말이라고 표현했지만 어느 누가 비참해지는 방법대로 살고 싶겠습니까? 그런데 여러 사람들과 공동체를 이루고 살아가면서 왜 망하는 길을 선택할까?라는 고민을 오랫동안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망할 사람들은 바로 앞이 낭뜨러지인데 안보인다는 특징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이 실수를 줄여줄 이야기를 하면 듣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The Way가 있습니다. 지금 선택해야 하는 길도 있지만 방법도 있습니다. 모두가 잘살고 행복했으면 하는데 2천년 이상 교훈해준 메시지를 거부하고 제대로 살길 바란다면 비참해지는 방법대로 사는 사람이 아닐까하고 생각해봅니다.
어느 날, 미국의 한 신문에서는 '비참해지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이 기사에서는 다음과 같이 10가지 방법의 반대로만 살아간다면 인생을 현명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1. 자신만 생각하고, 내 이야기만 하며 상대 의견은 묵살하라.
2.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든 것을 의식하라.
3.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 애써라.
4. 모든 사람을 의심하고 아무도 믿지 말라.
5. 다른 사람을 시기·질투하고 경멸하라.
6. 스스로를 비판하며 자신을 용서하지 말라.
7. 배려와 존경을 받기 바라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호의를 베풀지 말라.
8. 모든 사람이 내 의견에 동의하기를 바라라.
9. 친절을 베풀면 이를 반드시 돌려받아라.
10. 의무가 있다면 저버리고, 타인을 위해 일하지 말라.
우리는 혹시 인생을 망가뜨리는 몇 가지 방법을 선택하며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무엇보다 나를 가장 사랑하는 주님의 음성 듣기를 거부하고 찾고 두드리고 구하는 기본적인 기도생활을 멈추었다면 비참한 길을 선택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작은 것 같지만 잘못된 생활 태도는 타인에게 불행을 안겨주는 동시에 우리 인생의 뿌리를 점차 썩어 들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항상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누군가를 아프게 하는 독초가 되기보다 한 송이의 향기로운 꽃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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