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 브라운이라는 분은 시작하기 위해 위대해질 필요는 없지만 위대해지려면 시작부터 해야 한다고 자주 강조한 멋진 분이었습니다. 우리 교인들과 자주 농담이라고 말하는 것 중에 복권에 당첨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지만 정작 복권을 구입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시작해야 끝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고 있는데 부모에게 그 어떤 것도 구하지 않고 의논하지 않고 한해를 보낸분들도 있습니다. 실패를 경험했다면 다시 실패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다른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정상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잘 되는 나를 위해서 이제 선택하고 결단하고 시작했으면 합니다. 늘 패배자로 살 수 없습니다. 길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렵다는 말을 하고 시작을 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우리는 기도라는 무기를 언제사용할지 결단했으면 합니다. 또한 의지할 분이 있습니다.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의지했으면 합니다.
레스 브라운은 달을 향해 발사하라고 소리쳤습니다. “실수하더라도, 최소한 별들 사이에 착지할 것입니다. 높고 고귀한 목적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목표에 정확히 도달하지 못하거나, 실패한다 하더라도 그 노력의 과정은 아주 뜻깊은 것이 될 것입니다. 그 실패를 통해 차후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주저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지금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고 한 것입니다.
이러한 연설과 함께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노력의 원동력을 심어주는 연설가 '레스 브라운'은 미국 버려진 건물 바닥에서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레스는 학습장애가 있었습니다. 쌍둥이 동생은 똑똑하고 재능이 많았기에 친구들은 레스를 '멍청한 쌍둥이'라고 불렀습니다. 레스는 늘 자존감이 낮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한 선생님이 레스의 삶을 바꿔놓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칠판에 적힌 문제를 풀 수 없다는 레스를 향해 선생님은 "아니,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했지만, 레스는 자신은 지적 장애가 있다면서 계속 거부했습니다. 선생님은 칠판 앞에 서 있는 레스에게 와서는 눈을 맞추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너에 대한 누군가의 의견이 결코 너의 현실이 될 필요는 없단다." 이 말을 들은 레스는 마음속에 꿈이라는 희망을 품기 시작했고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평생 그 말을 잊지 않고 역경을 극복하고 노력해서 세계적인 동기부여 연설가가 되었습니다. 인생이라는 여정 가운데서 첫 번째 단계는 '시작'입니다. '시작이 반이다.' 쉬운 일이든 어려운 일이든 시작하지 않으면 절대로 끝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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